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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손보험 손해율이 1년 전과 비교했을 때 다소 낮아지기는 했으나 여전히 120%를 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금융 당국도 보험료 인상 요인이 충분하다는 데 공감하고 있어 내년 실손보험료 인상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고 합니다. 금융감독원에 의하면 올해 상반기 개인 실손보험 손해율은 지난해보다 17% 포인트 낮은 122.9%로 집계되었다고 합니다. 

 

자기부담금을 10% 이상 설정하도록 의무화한 표준화 실손보험 손해율은 119.6%로 전년 같은 기간 대비 0.7% 포인트 올랐다고 하며, 3대 비급여 보장을 특약으로 따로 들어야 하는 신 실손보험은 보험금 청구 건수가 적어 손해율이 77.0%에 그쳤으나 지난해 상반기보다는 많이 증가한 상태라고 합니다. 지난달 금융위는 선택진료 폐지, 상급 병실 급여화 등 건강보험 보장 강화로 인해 실손보험료 감소 요인이 있었으나 이는 전체 보험료 인상 폭을 완화하는 수준에 그칠 것으로 전망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금융위는 표준화 이전 실손보험은 8~12%, 표준화 실손보험은 6~12%가량 보험료가 오를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