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대한민국 대표 우수기업 인증 2012년~2014년 2년 연속 한국 소비자선호도 1위 브랜드 대상 유니세프 보험판매 1건당 1000원 기부

 

존엄사의 합법화로 인해 사망하게 될때 소비자가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이번달부터 사망보험금 지급에 관련된 사항을 명확하게 개정한 표준약관 시행이 되었습니다.
이는 최근에 자살보험금 등과 같은 명확하지 않은 약관에 대한 소비자 민원 및 보험금 지급에 대한 논란들이 계속되고 있어서 존엄사로 인한 논란은 미리 방지한다는 뜻으로 풀이됩니다.

4일 금융감독원과 보험업계에 의하면 개정한 표준약관에서는 존엄사라고 하는 연명의료중단 등에 대한 결정 혹은 이행에 의해 피보험자 사망 시 존엄사는 사망 원인 또는 사망보험금을 지급하는 것에 영향이 없다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연명의료중단으로 사망보험금 지급이 되지 않는다거나 미루게 되는 것과 같은 행위은 하면 안되고 연명의료를 하기전에 생긴 질병 혹은 상해 등으로 사망원인을 따져봐야 한다는 것입니다.
현재는 약관상에서 보험에 가입하고 2년 안에 자살한 경우는 사망보험금 지급이 되지 않으며, 2년 후에 상해를 제외한 사망보험금에 대해서만 지급해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