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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실손보험 가입 수가 올 상반기에 3,396만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손해율의 경우 지난해에 비해 감소한 122.9%를 기록했지만 아직 100%초과된 적자상태 입니다.
4일 금융감독원에서 말한 상반기 개인 실손보험 현황으로는 6월 말을 기준으로 보유한 계약이 지난해 말에 비해 37만건이 상승했으며, 단체 실손보험의 경우 1만 891건을 기록하였습니다.

개인 실손보험 손해율의 경우 지난해에 비해서 1.7%가 감소되어 122.9%를 기록한 것으로 손해보험사 실손보험의 보험료 수익은 5,200억원이 올라 3.3%로 손해율 감소가 되었다고 합니다.
반면에 생명보험사 실손보험의 경우 보유한 계약 건수는 증가하였지만 손해액은 19.1% 올랐지만 손해액의 경우 19.1% 증가되어 손해율운 6.4% 늘어나게 되었습니다.
손해보험사 측의 실손보험 판매율이 상승한 건 정부가 권고해서 작년 4월 출시되었던 신실손보험 및 유병력자 실손보험의 신규판매가 원인 입니다.
생명보험사의 경우 일부가 수익성이 악화되어 실손보험의 판매 중단을 하게 되면서 계약의 증가율이 미미했다며 금감원에서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