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대한민국 대표 우수기업 인증 2012년~2014년 2년 연속 한국 소비자선호도 1위 브랜드 대상 유니세프 보험판매 1건당 1000원 기부

최근 10년간 자동차보험 보험사기로 부당하게 할증된 계약자에게 돌려준 금액이 27억 원에 이른다고 합니다. 1인 평균 42만 원의 환급보험료를 받았으며 연락 두절, 해외 체류 등으로 아직 돌려주지 못한 금액도 남아있습니다. 환급 대상자인 보험사기 피해 유형은 보행자 사고, 후미추돌, 진로변경, 후진 사고, 법규 위반 등이 있습니다. 진료 변경의 경우 차선을 바꾸는 차량에 가속하여 백미러, 범퍼 등으로 접촉사고를 일으킨 경우가 해당합니다. 
금융감독원은 이러한 자동차보험 사기로 부당하게 오른 보험료를 돌려주는 자동환급서비스를 2009년 6월부터 시행 중입니다. 기존에는 자동차보험 계약자가 보험사기 사실을 입증하고 보험료 환급을 신청해야만 받을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보험사가 보험사기로 지급한 보험금 자료를 매월 보험개발원에 보내고 보험개발원은 이 중 환급대상자를 추출하여 피해 운전자가 가입한 보험사에 다시 전송합니다. 보험사는 전송받은 내용을 참고하며 보험료를 정정해 대상자에게 환급 및 안내를 하고 있습니다. 


보험사기로 납부한 할증 보험료는 금융소비자정보포털 파인의 잠자는 내 돈 찾기 혹은 보험개발원의 자동차보험 과납보험료 통합조회시스템을 통해 신청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