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대한민국 대표 우수기업 인증 2012년~2014년 2년 연속 한국 소비자선호도 1위 브랜드 대상 유니세프 보험판매 1건당 1000원 기부

서울 마포경찰서는 무면허 운전과 보복운전, 보험사기가지 벌인 혐의로 김모씨를 불구속입건 했는데 김씨는 서울 마포구 난지캠핑장 부근에서 K5 차량을 몰고 무면허 운전을 하던 도중 BMW를 몰고 앞서 운전하던 A씨가 서행을 한다는 이유로 격분해 4km를 쫓아가며 추돌사고를 내고 A씨의 차를 손으로 때리며 위협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또 김씨는 보복/음주운전으로 파손된 차를 고치기 위해 자신이 K5가 뺑소니를 당했다고 보험사를 속이는 방법으로 128만원 상당의 보험금을 타내고 12일 뒤 같은 방법으로 보험사기를 시도한 혐의도 있습니다.
이러한 김씨의 범행은 A씨의 사건을 수사하던 경찰에 꼬리를 잡혔는데 김씨가 보험금을 타낸 뒤 다시 뺑소니를 당했다며 보험금을 신청하자 경찰은 보험사에 김씨의 범행을 알려 보험금 지급을 정지하고 그를 검거했습니다.


김씨는 현재 인천에서 저지른 음주운전 뺑소니 사고로 기소돼 재판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는데, 경찰관계자는 김씨가 모든 범행을 인정했다며 조만간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